교회소식
2026.10.14.(수) 큐티 나눔
2026-10-14 05:00:08
오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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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번역 성경]

25:1 다윗과 군대 지도자들은, 아삽과 헤만과 여두둔의 자손들을 뽑아 세워, 수금과 거문고와 심벌즈로 신령한 노래를 부르는 직무를 맡겼다. 이 직무를 맡은 사람의 수는 다음과 같다.25:2 아삽의 아들은 삭굴과 요셉과 느다냐와 아사렐라이다. 이 아삽의 아들들은 왕의 지시에 따라, 아삽의 지도를 받고 신령한 노래를 불렀다.25:3 여두둔의 가문에는, 여두둔의 아들인 그달리야와 스리와 여사야와 하사뱌와 맛디디야, 이렇게 여섯이 있다. 그들은 수금을 타면서 주님께 감사하며 찬양하며 예언하는 그들의 아버지 여두둔의 지도를 받았다.25:4 헤만 가문에는 헤만의 아들인 북기야와 맛다니야와 웃시엘과 스브엘과 여리못과 하나냐와 하나니와 엘리아다와 깃달디와 로암디에셀과 요스브가사와 말로디와 호딜과 마하시옷이 있다. 25:5 이들은 모두 왕의 선견자 헤만의 아들이다. 그의 뿔을 높이 들어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께서는 헤만에게 열네 아들과 세 딸을 주셨다. 25:6 이들은 모두 그들의 아버지의 지도를 받으며 심벌즈와 거문고와 수금을 타면서, 주님의 성전에서 노래를 불렀다. 이들은 하나님의 성전에서 맡은 일을 할 때에, 왕과 아삽과 여두둔과 헤만의 지도를 받았다.25:7 이들과 이들의 친족의 수는 모두 이백팔십팔 명이다. 이들은 모두 주님을 찬양하는 법을 배운, 능숙한 사람들이다. 

25:8 이들이 제비를 뽑아서 책임을 맡을 때에는, 대가나 초보자나, 스승이나 배우는 사람이나, 구별을 두지 않았다. 

25:9 첫째로 제비 뽑힌 사람은 아삽 가문의 요셉과25:10 셋째는 삭굴과 그 아들과 형제 열두 명, 25:11 넷째는 이스리와 그 아들과 형제 열 두명25:12 다섯째는 느다냐와 그 아들과 형제 열두 명, 25:13 여섯째는 북기야와 그 아들과 형제 열두 명, 25:14 일곱째는 여사렐라와 그 아들과 형제 열두 명, 25:15 여덟째는 여사야와 그 아들과 형제 열두 명, 25:16 아홉째는 맛다니야와 그 아들과 형제 열두 명, 25:17 열째는 시므이와 그 아들과 형제 열두 명, 25:18 열한째는 아사렐과 그 아들과 형제 열두 명, 25:19 열두째는 하사뱌와 그 아들과 형제 열두 명, 25:20 열셋째는 수바엘과 그 아들과 형제 열두 명, 25:21 열넷째는 맛디디야와 그 아들과 형제 열두 명, 25:22 열다섯째는 여레못과 그 아들과 형제 열두 명, 25:23 열여섯째는 하나냐와 그 아들과 형제 열두 명, 25:24 열일곱째는 요스브가사와 그 아들과 형제 열두 명, 25:25 열여덟째는 하나니와 그 아들과 형제 열두 명, 25:26 열아홉째는 말로디와 그 아들과 형제 열두 명, 25:27 스무째는 엘리아다와 그 아들과 형제 열두 명, 25:28 스물한째는 호딜과 그 아들과 형제 열두 명, 25:29 스물두째는 깃달디와 그 아들과 형제 열두 명, 25:30 스물셋째는 마하시옷과 그 아들과 형제 열두 명, 25:31 스물넷째는 로암디에셀과 그 아들과 형제 열두 명이 뽑혔다.

 

“큐티하면 행복합니다”  

일시: 2026.10.14.(수) / 찬266

제목: 찬양도 맡겨진 사명이다.

본문: 역대상25:1-31

1.본문 이해하기

다윗과 지휘관들은 아삽과 헤만과 여두둔의 자손들을 구별하여 찬양의 직무를 맡긴다. 이들은 악기를 사용하여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양하며 예배를 섬긴다. 숙련된 사람과 배우는 사람이 함께 질서에 따라 섬기며 예배 공동체를 세워 간다. 

2.내용 살펴보기

• 1-7절, 찬양하는 사람들을 구별함/ 다윗은 아삽과 헤만과 여두둔의 자손들을 세워 악기로 하나님을 찬양하게 했는데, 그들은 단순히 음악을 연주하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을 높이는 거룩한 직무를 맡은 사람들이다. 찬양은 재능을 드러내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을 섬기는 사명이다. 

• 8절, 함께 배우고 함께 섬김/ 찬양의 직무에는 스승과 제자, 큰 자와 작은 자가 함께 참여했는데, 모두가 차별 없이 제비를 뽑아 자신의 역할을 맡는다. 공동체는 잘하는 사람만이 아니라 배우며 성장하는 사람에게도 섬김의 기회를 열어 주어야 한다.

• 9-31절, 정해진 순서에 따라 찬양함/ 찬양하는 사람들은 스물네 반열로 나뉘어 각자의 순서에 따라 예배를 섬겼는데, 모든 사람에게 분명한 자리와 책임이 주어져 지속적인 찬양이 가능하게 된다.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에는 기쁨과 함께 준비와 질서와 충성이 필요하다.  

3.깨달은 것

하나님께 받은 재능은 자신을 높이기보다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사용되어야 한다. 예배 공동체에는 숙련된 사람뿐 아니라 배우고 성장하는 사람도 함께 세워져야 한다. 찬양의 아름다움은 뛰어난 실력만이 아니라 각자가 맡은 자리에서 하나님을 높이는 충성에서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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